대상 4 (10/04/20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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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0/4) 역대상 4장

– 묵상요절(필사):

* 믿음은 주어진 운명을 바꿉니다. 순서대로 기록한다면 열 두 지파의 계보가 장자인 르우벤이 먼저 나와야 하는데 유다 자손들이 먼저 나옵니다. 다윗중심의 사관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바로 다윗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곧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목동에서 위대한 왕으로, 한 지파에서 나라와 민족을 이루는 민족으로 그 운명을 바꾸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또한 유다의 자손 야베스입니다. 야베스는 얼마나 힘들게 태어났느지 그 어머니가 “고통”이라는 뜻으로 야베스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병약하고 저주스러운 삶을 살아야 했지만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부정을 믿음과 간구로 긍정과 축복의 삶으로 바꾸길 원했습니다. 이것이 유명한 야베스의 기도입니다.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이 믿음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일컫음을 받게 된 것입니다. 출생은 미약했지만 그의 믿음은 그를 축복된 삶의 예로 이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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