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1 (11/15/20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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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1/15) 역대하 21장

-묵상요절(필사):

* 아내와 어머니로서 여자는 믿음생활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칩니다. 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신실한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할 수도, 하나님을 저버리고 지극히 세상적인 삶을 따라 사는 가정이 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는 한 여인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보존하고 명문가 된 이야기도 있고, 반대로 멸문지화를 당한 가문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북이스라엘의 아합왕과 그 아내 이세벨이고, 또 오늘 그의 딸 아달랴를 아내로 삼았던 여호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하다가 비참한 종말을 맞게된 오늘 본문의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아달랴로 인해 유다 왕조에 불어 닥칠 피바람이 예고 되어 있습니다.

남편에게 건네는 아내의 믿음의 말 한마디가 의의 길로 가게 하고, 자녀를 위한 어머니의 기도와 성경이아기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알게 합니다. 믿음의 현숙한 여인은 “진주보다도 더 값집니다”.(잠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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