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5 (11/20/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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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1/20) 역대하 25장

– 묵상요절(필사):

* 사람들이 구할 힘도 없고 생명도 없는 우상에 빠지게 되는 이유는 마음이 미혹될때 일어납니다.

특별히 계획하고 하고자 하는 일들이 잘 되어 마음이 교만해졌을때 미혹되기 쉽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은 까맣게 잊고 오히려 자기의 힘과 능력으로 된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 자리와 자신의 자리가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를 위한 신을 자신이 선택하고 세웁니다. 그것이 곧 우상입니다. 그래서 우상은 실제로는 사람의 교만한 마음이 만들어 그 대상에 자신이 바라는 바를 부여한 것입니다. 우상의 미혹에 빠지게 되면 웬간해서는 벗어 나기 어렵습니다. 큰 일을 당하고서야 깨닫던지 깨닫는다해도 이미 때가 늦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사전에 경계해야 하고 혹이라도 하나님의 경고가 주어졌을때 즉각적으로 돌아설 수 있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아마샤는

자기가 정복한 세일 사람들의 우상을 가져다가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숭배합니다. 그리고 책망하는 선지자의 입까지 막아 버립니다. 삼십만의 군대와 세일자손과 에돔과의 전쟁에서의 승리 등이 그의 마음을 교만하게 하여 우상의 미혹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그의 말로는 결국 나라의 침탈과 비참한 죽음으로 마치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활 속에 우상이 틈타지 않도록 다른 무엇보다도 마음을 지켜 나가야겠습니다. 그것이 생명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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