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6-27 (11/21/20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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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1/21) 역대하 26-27 장
– 묵상요절(필사):

* 세상에서 아무리 훌륭하고 잘나가고 인기있고 능력이 있다 칭송받는 자라 할찌라도 ‘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정작 그 자신은 외롭고 비참한 나날을 보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첫째로는 하나님과의 건강한 관계와 둘째로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사랑의 관계가 세상의 성공보다도 더 복되고 행복한 삶의 조건입니다. 자칫 어떤 성공이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도 몰라 보고 다른 사람들을 귀히여기지 않게 되면 영적 문둥병에 걸려 결국 외면당하여 쓸쓸하고 외롭고 괴로운 인생이 되고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얻은 영광이 다 무슨 소용이 있으며 영적 고독의 해결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웃시야 왕이 그랬습니다. 모든 행위에 하나님 여호와를 구함으로 태평성대를 구가하며 잘 나가던 웃시야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마음이 교만해지자 하나님을 대놓고 무시하듯 제사장들 대신에 자신이 성전에 들어가 분향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막아서는 제사장들에게 분노하다 그만 하나님의 진노로 문둥병에 걸리고 만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물론이고 사람들로부터도 단절되어 별궁에서 10년이나 외롭게 살다가 죽었고, 열왕 묘실에도 못들어 가고 곁에 땅에 장사됩니다.
늘 우리의 관계 상태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제일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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