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9 (11/23/2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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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11/23)  역대하 29 장

– 묵상요절(필사):

* 삶의 모든 문제와 상황들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조명하고 풀 수 있는 믿음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져 있고 신뢰가 무너져 있다면 그 관계가 먼저 회복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은 예배의 회복을 통해서 비롯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소원하면 예배도 의미를 잃어가고, 역으로 예배가 바르지 못하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무너져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의 관게회복을 위해 애써야 할 것은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노력과 열심입니다. 그리고 온전하고 바른 예배에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한 성결과 속죄, 그리고 경배와 찬양,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감사의 봉헌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우리 안에 잃어 버렸던 영적 기쁨과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케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히스기야의 종교개혁은 바로 제사(예배)의 회복 운동이었고 이 일에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한 마음, 한 열정으로 함께 함으로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그 열정은 곧 무너졌던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멀리 떠났갔었더라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다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올바른 예배자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하나님과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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