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3 (11/27/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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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1/27) 역대하 33장

– 묵상요절(필사):

* 영적인 시험과 어려운 일들이 일어났을때 먼저 기도하면서 혹시 무너진 혹은 약해진 하나님과의 관계의 바운더리가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발견된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다시 먼저 보수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무너진 성벽을 다시 쌓는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한 성읍 보수가 아니라 무너뜨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겠다는 결의의 표출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전을 훼파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방 군대들을 보내셔서 치십니다.그러면 잘못을 깨닫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될때 제일 먼저 행하는 일이 훼파 되었던 성전을 보수하고 성읍들을 이전 보다 든든하게 다시 쌓는 일이었습니다. 곧 무너진 성읍의 보수는 회개의 증거입니다. 악한 일과의 단절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지켜나가고자 하는 행위입니다. 므낫세는 어린 나이에 왕이 되어 철모르고 우상과 이방신에 빠져 온갖 가증한 일들을 행하며 하나님의 경고도 듣지 않았습니다. 큰 환난을 당하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고 겸비하여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왔는데 그도 성읍을 다시 든든하게 쌓고 성전을 다시 중수하는 일을 행했던 것입니다. 다만 백성들이 여전히 산당을 버리지 않으므로 완전한 개혁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성벽이 무너지면 영적으로 어려운 일들을 만나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먼저 든든한 성벽을 보수하여 능히 적들을 이겨내고 지킬 수 있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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