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4-5 (11/03/2017(금))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금(11/3) 역대하 4-5장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하는 삶에 있어서 외형적이고 쉽게 드러나는 것 뿐만 아니라 눈에 잘 띄지 않는 소소한 일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면의 모습들도 잘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생활 자체가 곧 하나님께 드려지는 성전이라 할 때 큰 일들만 거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 다 거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의 생활의 한 중심에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임재)이 놓여져 있어야 합니다. 예배의 대상이 자칫 세상의 화려함이나 외형적인 것들에 현혹되지 않도록, 그리고 우리의 노력과 이루어 놓은 일들이 되지 않도록, 모든 일들의 애씀과 헌신과 수고의 궁극적인 끝에는 하나님이 계심을 고백하는 믿음 생활을 경주해 나가야 합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십니다.

글쓰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