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7-8 (11/06/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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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1/6) 역대하7-8장
– 묵상요절(필사):
* 지금 성령충만 말씀충만해서 다 이루었다 교만해서는 안됩니다. 그 충만함을 지속적으로 지켜 나가는 것이 더 어렵고 중요합니다. 그래서 마음을 더 경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고자 애쓰는 겸손의 자세를 갖고자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모든 일들이 그저 한 때의 영광과 한 때의 능력으로 끝나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비단 솔로몬과 그의 성전의 역사 뿐만 아니라 한 때 대단하다가 그만 초심을 잃어 버려 세상의 시쳇말거리가 되어 버린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의 율법과 명령을 지키는 일에서 떠나지 말라 경계하신 것도 무엇보다도 믿음의 초심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주신 경계의 말씀에는 성령충만 말씀충만한 믿음생활에 대한 경고와 동시에 비결이 함께 주어져 있습니다. 곧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 자세를 늘 점검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 길에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과 안위가 함께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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