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9 (11/07/20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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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1/7) 역대하 9장
–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이 인정하시고 함께 하실때에 부와 귀와 영화도 빛나고 값진 것입니다. 솔로몬의 왕국은 당시에 세계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고대 페니키아 문명의 많은 금들이 솔로몬이 다스리는 이스라엘로 몰려 들었습니다. 쌓아둘 곳이 없을 정도여서 금으로 방패, 그릇, 의자 같은 것을 만들었고 은 정도는 거들떠 보지도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의 지혜를 구하고자 시바 여왕 같은 지도자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한마디로 이스라엘 전 역사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가장 영화로운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가 솔로몬의 대를 분깃점으로 다 빼앗기고 흩어져 버리고 맙니다. 그 이유는 왕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등졌고 하나님께서 더이상 손으로 지은 예루살렘 성전에 함께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는 부와 귀와 영화는 그저 한갓 썩어지고 빼앗기고 없어질 헛된 것들에 불과하는 것을 말합니다. “솔로몬의 영광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의 의미를 생각해 볼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돌보실 때야 말로 우리의 삶이 가장 영화롭고 복된 것임을 반증합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심을 안다면 솔로몬의 영광도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고, 제아무리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여도 하나님과 관계없다면 그저 얼마후에 사라질 세상의 영화에 불과한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을 입어 사는 자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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