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12/21/2019) 디도서 2: 11 – 14
묵상요절: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기를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4절)
*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오직 은혜로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선행은 구원받은 증거로 나타나는 열매이지 구원받기 위한 조건이 아닙니다. 역으로 불법과 악행을 여전히 일삼으면서 믿음과 은혜로 구원받은 자라고 결코 말할 수 없습니다. 만일 그렇다고 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제대로 모르는 자요, 거짓으로 믿음을 고백한 것입니다. 진정으로 구원받은 자는 부족하고 연약하여도 근신하는 마음으로 선한 일에 열심히 힘쓰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날마다 회개와 거듭남의 삶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