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12/15) 디도서 2: 11 – 15
묵상요절: “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13절)
* 믿음이 자라나지 않으면 구원에 대한 확신과 하늘에 대한 소망이 희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음을 자라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하고 깨닫고 경험해가면서 믿음이 자라고 이 세상에 속하여 살아가지만 하늘에 산 소망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복스러운 소망”을 가진 자는 그 소망으로 말미암아 경건하며 선한 일에 열심으로 살아갑니다. 그것이 영광 가운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백성된 증거입니다.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롬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