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2 : 1-7 (09/19/2019(목))

목(9/19/2019) 딤전 2: 1 – 7

묵상요절: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이를 위하여 내가 전파하는 자와 사도로 세움을 입은 것은 참말이요 거짓말이 아니니 믿음과 진리 안에서 내가 이방인의 스승이 되었노라” (1, 4 , 5절)

 * 기독자의 위대함과 능력은 그리스도 예수의 본을 따라 이타적인 삶을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이는 교회 안에서 뿐만이 아니라 속한 사회 생활 가운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타적인 삶을 실천하는 가장 첫째 되는 것이 남을 위해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 하는 일입니다. 다 같은 기도이지만 간구는 절박함을 가지고,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도고는 중보자로서(대변자로서), 그리고 감사로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을 위한 중보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로서 기독자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덕목이요 능력인 것입니다. 그리고 ‘남’에는 ‘나’와 이해관계가 배치되어 있는 모든 사람이 포함됩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는 인사가 아니라 기독자의 이타적 사랑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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