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전 6 : 11-16, 20-21 (09/27/2019(금))

금(9/27/2019) 딤전 6:11-16, 20-21

묵상요절: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디모데야 네게 부탁한 것을 지키고 거짓되이 일컫는 지식의 망령되고 허한 말과 변론을 피하라     이것을 좇는 사람들이 있어 믿음에서 벗어났느니라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찌어다” (11, 12, 14, 20, 21절)

*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수한 노력과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다시오실때까지 점도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는 온전한 믿음을 지켜 하나님의 영원한 빛된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믿음생활의 목표라면 마찬가지입니다. 그 믿음의 푯대를 향하여 분투하며 달음질 해야 합니다. 여기에 먼저는 세상의 욕심과 유혹에 빠지지 않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있고, 세상의 권력과 힘 앞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증거하기 위한 싸움도 있고, 교회 공동체가 이단과 거짓되고 허탄한 가르침에 빠지지 않도록 싸워야할 싸움이 있습니다. 이 모두가 “믿음의 선한 싸움”이고 이를 위해 하나님의 사람들은 기꺼이 싸워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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