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32 (08/02/2017(수))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8/2) 예레미야 32   재건과 응답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심판으로 곧 멸망 당할 민족의 절망적 상황 중에 회복의 희망 메세지를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십니다. 전쟁에서 패하고 나라를 잃어 버리고 그 땅에서 좇겨나면 그 땅의 소유권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로 하여금 친척 하나멜의 땅을 돈을 주고 사라 하시고 그 증서를 토기에 담아 보관하시라 하신 것입니다. 이는 심판 후에 반드시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그 땅을 축복하실 것이라는 약속과 희망의 메세지인 것입니다. 즉 모든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심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갈대아 인들과 느부갓네살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하고, 그를 떠난 죄악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의 죄로 말미암아 징계하시지만 결코 영원히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하셔서 그 땅을 재건 해 주실 것이고 그들의 간구와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그 어떤한 상황을 당하여서도 결코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아야할 것은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는 권능의 하나님이시기때문입니다. 그의 팔을 붙들고 놓지 말아야 합니다. 이 믿음으로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글쓰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