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48 (08/18/20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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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예레미야 48   모압에 대한 예언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의 심판의 큰 물결은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안전지대라, 평안하다, 여겼던 모압 산지도 결코 예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땅 문제로 늘 이스라엘과 긴장관계에 있으면서 큰 길에서 떨어져 있어서 외부 공격을 받지 않고 풍요를 누리고 살아온 민족이 모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자고와 오만과 자긍과 마음의 거만에 빠져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깔보고 비웃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모압을 열국을 심판하시기 위해 들어 쓰시는 느부갓네살 왕으로 심판하시겠다 말씀하십니다. “두려움에서 도망하는 자는 함정에 떨어지겠고 함정에서 나오는 자는 올무에 걸리리니…” 도무지 피하고 동망갈래야 갈 수 없도록 화를 당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모압에게 있어서 유일한 소망은 정하신 때에 포로에서 돌아 오게 하시리라 하신 말씀뿐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 애굽은 수치심을 당하고 블레셋은 황당함을 겪었다면 모압은 참담함을 겪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한가지로 자기들이 누리고 있는 것들로 말미암아 교만에 빠지고 위기 앞에서도 그것들을 붙들고 있다가 당하는 심판의 결과입니다.

 우리의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 한분 뿐이라는 고백이 늘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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