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 9 (07/10/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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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예레미야 9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 앞에 헛된 자랑이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계명)대로 살지 않으면서도 몸에 할례를 받았으니 택함받은(구원받은) 백성이라 자랑하는 일이 그 대표적인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전혀 기뻐하시지도 그들을 받으시지도 않으시겠다 말씀하십니다. 심판하실때에 다른 민족들과 매한가지로 벌하시겠다 경고하십니다. 할례는 본래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표시입니다. 즉 언약을 지키는 것이 먼저이지 할례를 했다고 언약이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말씀대로 사는 삶이 할례받은 자로 증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도바울은 로마서에서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2:28-29)”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참된 자랑은 예수님의 십자가 흔적을 가지고 구원받은 자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고,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의 할례입니다. 유대인들의 착각과 실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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