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2/18/2019) 로마서 1: 1-7
묵상요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2, 6, 7절)
*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는 고백 안에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와 구속의 역사와 모든 능력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예수는 다윗의 자손으로 동정녀에게서 나신 이시고 그리스도는 세상을 구원하시는 약속의 왕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이 땅에 아기로 탄생하신 그분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이심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의 것이 되는 권세를 얻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전파하는 하나님의 복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