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3 : 11-14 (11/27/2019(수))

수(11/27/2019) 로마서 13: 11 – 14

묵상요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3, 14절)

 * 밤의 어두움은 사람의 마음을 부끄러움을 모르게 합니다. 계속 밤만 지속된다면 온갖 부끄러운 일들이 만무하고 그 세력에 사로잡혀 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영적인 밤, 심령의 밤이 그와 같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때는 찬란한 빛이 모든 어두움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 때에도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머물러 있다면 그 부끄러움이 다 들어나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곧 주님이 오시는 때를 위하여 모든 어두움의 부끄러운 일들을 하루 속히 벗어 버리고 한 밤에도 주님께 속한 빛된 자녀된 삶을 경주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어두움이 짙을 수록 아침이 가까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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