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9/7/2019) 로마서 6: 15 – 23
묵상요절: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죄에게서 헤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2, 23절)
* 매여서 오히려 자유로운 것이 있고 반대로 마음대로 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속박당하는 것이 있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종이 되는 것과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데 마음대로 살다가 죄의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로 죄의 수렁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은 사람들입니다. 이제 이 자유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할때 자신의 마음에 맡기면 또다시 죄의 종에 떨어질 것은 불본듯 뻔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드리고 그분의 종이 되면 오히려 그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이 된다는 것은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한다는 것이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닮아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기에 주님의 종으로 누리는 영생의 기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