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3/23/2020) 롬 8: 5 – 13
묵상요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 하나님의 우리를 사랑하시는 방법은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죄 된 우리 안에 거하실 수가 있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 안에 함께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희생입니다. 그 댓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곧 그리스도의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으로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육신을 못 박은 자들은 이제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요 영원한 생명 안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사랑인지, 그 사랑을 받아, 그 사랑 가운데 있는지를 깨닫는다면 육신의 일을 이길 수 있고 세상의 그 어떤 상황에서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17:21)”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요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