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 : 23-26 (12/07/2019(토))

토(12/7/2019) 마태복음 8: 23 – 26

묵상요절: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 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26, 27절)

* 믿음의 담대함은 모든 상황 가운데서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데서 비롯됩니다. 인생이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과 같고 때로 큰 풍랑이 일때에 그 안에 바람과 바다까지도 다스리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을때 두려움 가운데서도 담대함과 구원의 확신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을 따른다는 것, 제자가 된다는 것은 주님이 계신 배(교회)에 올라 항해를 떠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무시고 계신 주님이 아니라 늘 깨어 계신 주님이 되시도록 늘 기도와 간구로 동행하는 것이 큰 믿음의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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