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4/3/2019) 마 21: 33 – 46
묵상요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43절)
* 누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느냐는 물음의 틀에서 비유를 이해해야 합니다. 천국의 주인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천국의 일을 주관하는 직임을 맡았다고 자신들이 주인인냥 다른 사람들을 재단하고 핍박하는 악한 자들을 향한 경고입니다. 정작 천국에 들어가는 자는 복음을 듣고 합당한 구원의 열매를 맺는 자이지 단순히 직임이 주어졌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교회이지만 때로 주님을 무시하고 사람이 주인 노릇하려 할때 주어지는 강한 책망입니다. 천국은 오로지 주님만을 주인으로 고백하며 사는 자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