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7) 마가복음 1: 4-11

목(1/7) 마가복음 1: 4-11
묵상요절: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
*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하시고 능력의 삶으로 강하게 이끌어 주십니다. 그런데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기 위해서는 죄 씻음을 위한 회개 자복이 필수적입니다. 세례 요한이 베푼 물세례 사역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회개의 영/마음을 갖지 못하면 성령의 역사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능력도 힘입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 회개는 겸손한 마음을 갖지 못하면 할 수 없습니다. 잠언 말씀에 자주 등장하는 교만한 마음으로는 성령을 받을 수도 하나님의 자녀 됨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로 세례를 받으신 것도 그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자 하심이셨습니다. 이 세상이 악한 것은 회개의 영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도해야할 제목입니다. 먼저는 우리 자신의 겸손함을 위해서,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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