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0/21)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7: 23-28 “RKUMC-성경읽기: 창 48-50, 시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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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 나도 죄인이고 너도 죄인인데 죄인이 하나님 앞에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다만 대제사장은 죄 사함의 제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세우신 자입니다. 그러나 그도 죄인이기에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죄 씻음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셔서 그 직분을 감당하셨다는 것은 역할에 있어서는 동일하지만 그 자격과 결과에 있어서는 차원이 다른 사건입니다. 첫째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고 둘째 예수님은 영원하신 분이시고 셋째 예수님은 율법으로가 아닌 스스로 제사장이 되신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께서 다른 희생제물이 아닌 자신을 드려 대제사장의 직분을 이루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결과 주어진 것은 단번에 드려진 완전한 제사요, 영원한 제사이고, 영원한 제사장이 되셔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계셔 대제사장의 역할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대제사장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는 언제든 죄 씻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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