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0/29) 데살로니가전서 2:9-13

목(10/29) 데살로니가전서 2:9-13
묵상요절: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 우리가 너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어떻게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한 것에 대하여 너희가 증인이요 하나님도 그러하시도다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비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 복음은 생명의 메세지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루신 구속의 사건입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모든 인류가 듣고 받아들여야 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는 이들의 자세와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칫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수도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로 전달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듣는 이가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될 수 있도록 전하는 이의 자세와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대리자라 것을 잊지 않고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함”으로 복음 선포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복음의 열매가 있고 그것이 전하는 이에게 가장 큰 기쁨과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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