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12/2/2021) 오늘의 말씀: 빌 1: 3-8 “RKUMC-성경읽기:민 31-32장, 시 50”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묵상요절: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에서 너희가 교제함을 인함이라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내가 너희 무리를 위하여 이와 같이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너희가 내 마음에 있음이며 나의 매임과 복음을 변명함과 확정함에 너희가 다 나와 함께 은혜에 참예한 자가 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 무엇이 전도자들로 하여금 모진 고난과 매임과 생명까지도 담보하고 복음을 전하게 할까요? 그들 안에 복음을 전하는 확신과 기쁨과 감사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일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복음을 위해 성령께서 주시는 특별한 마음,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복음을 위해 희생한다는 것이 무모하고 어리석고 불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로 나선 다는 것이 곧 성령께서 복음과 함께 친히 일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사람의 열정으로 혹은 달변으로가 아닌 성령이 일으키시는 복음에 대한 확신으로, 그리고 복음이 들려지는 곳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구원의 열매들을 보며 경험하는 기쁨과 감사가 복음의 전달자들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음을 통한 성령의 일하심을 볼 때에 더욱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복음을 사랑하고 함께 부름받은 동역자된 교회를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동역자요 복음을 위해 부름받은 교회의 동역자들입니다.

글쓰기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