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3/4) 시편 22: 27-31
묵상요절: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비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에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봉사할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 공의를 장차 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루신 구원은 시간과 공간과 시대와 죽음까지도 아우르는 사건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신 언약의 성취이고 하나님의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지으신 이도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도 모세를 통해 출애굽 하게 하시고 가나안 땅에 이르게 하신 이도 그리고 다윗에게 영원한 위를 약속하시고 영원하신 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이시며 그를 믿는 자에게 오늘 구원을 이루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