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요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신앙생활은 구원받은 자의 실제입니다. 얻은 생명을 지켜나가기 위한 영적 전쟁터와도 같습니다. 여전히 과거의 습관이 베어 있는 “육신”을 입고 있고 그것이 이끄는대로 생활하기 쉽상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원받기 전의 생활과 별반 다를 것이 없게 되고 맙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성령을 의지하고 성령이 이끄시는 신앙생활을 추구해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이 지배하고 이끌어 가지 못하도록 끊임 없이 성령께 구하고 기도함으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하나님의 자녀된 행실과 신앙인격이 갖춰져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