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6/2/2022) 오늘의 말씀: 롬 8: 14-17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고난이 없이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요? 다른 말로 고난이 없다면 제대로 된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겪어야 하는 고난이 있다해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신분이 그 고난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하고 값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밭에서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그 밭을 사는 것과도 같습니다. 믿음의 고난은 일시적인 것이고 지나가는 것이지만 아들의 신분은 영원한 영광입니다. 믿음생활은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앞서 그 길을 가신 예수님을 본받아 가는 길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25-27장 시편 38”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