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8/6) 로마서 10: 5-15

목(8/6) 로마서 10: 5-15
묵상요절: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혹 누가 음부에 내려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메세지가 바로 ‘기쁜 소식-복음’입니다. 본문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과 또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살리신 일을 그저 믿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율법 행위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복음을 듣고 마음으로 받아들이고(영접) 믿는 것을 입으로 시인(고백)하면 의, 곧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의의 본질입니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한다”는 것은 자신의 삶(생명)을 그 고백에 걸고 하는 것이기때문에 마음에 확고한 믿음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믿는 것과 입으로 고백하는 것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있어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이 놀라운 기쁜 소식-복음을 전달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세상은 들을 수도 없고 믿고 시인 할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주님의 부르심과 파송이 있습니다. 또한 그래서 복음은 메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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