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9/16) 야고보서 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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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 지혜와 지식을 쌓는 목적과 사용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그 지혜와 지식이 해악이 될 수도 있고 선을 끼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를 지혜로운 자라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면 그 지혜는 시기와 갈등과 다툼의 도구가 되어 혼란과 악한 일들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스스로를 성찰하고 지혜 앞에 겸손해지기 위한 것이라면 화평과 배려와 온유와 긍휼히 여김과 같은 선한 행위들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전자는 사람이 지혜 위에 군림하려는 것이고 후자는 지혜에 복종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 되기 위해서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말과 행위를 다스려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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