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6 : 6-8 (01/28/2020(화))

화(1/28/2020) 미가 6: 6 – 8

묵상요절: “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6,7,8 절)

 

* 예배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모든 것이 다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다 준비하시고 부르시는 자리입니다. 심지어 맏아들까지도 희생의 제물로 내어 주셔서 그의 피의 공로로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서 구하시는 것은 그저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분의 성품을 갖고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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