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8/5) 미가 7 장
– 묵상요절(필사)
* 죄와 불의가 얼마만큼 만연하면 자기 가족들도 믿지 못하고 혼란 스러운 사회가 될까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질서가 무너지면 얼마든지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사라지면 저마다 제살길 제가 원하는대로 흐르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그 와중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지키고 불의에 휩쓸리거나 내동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도우시고 뭇영혼들 중에서 높이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경외하는 자에게 인애를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불의가 관영할수록 같이 묻혀가는 것이 아니라 혼란 중에도 믿음을 더욱 굳건히 세워 나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