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2 (03/15/20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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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빌립보서2(1-18)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자
묵상요절(필사):
* 질그릇에 담긴 보화!  값어치의 판단은 그릇 자체가 아니라 그 그릇에 담겨 있는 것이 결정합니다. 아무리 황금 그릇이라도 그 안에 오물이 담겨 있다면 값진 것이라 하지 않습니다. 보잘 것 없어 보이는 흙그릇이라도 세상에 그어느것과도 비교가 되지 않는 보화가 담겨져 있다면 가장 값진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릇이 문재가 아니라 그 가장 귀한 보화가 무엇인가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그릇이라할때 담아야할 보화는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입니다.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가장 낮은 곳, 가장 낮은 자의 자리까지 낮아지신 그리스도의 겸손입니다. 그 겸손의 마음이 세상의 그 어떤 영광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따라서 질그릇과 같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담을때(품을때) 가장 값지고 복된 믿음의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생활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겉치래를 위한 믿음생활이 아니라 속사람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낮아지고 더 낮아져서 겸손의 덕과 기쁨을 얻고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믿음의 길입니다. 여기에 주님의 제자로서 추구해야할 궁극적인 믿음의 값어치가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열정적으로 삶을 헌신하며 달려가는 것이 가장 아름답고 가치있는 성도의 모습일 것입니다. 믿음의 길에는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마음만 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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