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2 (03/16/2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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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빌립보서 2(19-30) “주를 위한 헌신
묵상요절(필사):
* 주님의 일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동역자가 있어야 합니다. 주를 위한 헌신을 위해 함께 하는 사람들입니다. 공동의 목표를 함께 바라보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동역자가 있기때문에 외롭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해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와 같은 믿음의 길을 걷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하고 확신을 주는지 모릅니다.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는 사도바울의 수족이 아니라 함께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동역자였습니다. 주를 위한 헌신 사역 안에서 우리는 모두 동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와 평신도, 부모와 자녀, 어른과 어린이, 유대인과 이방인, 부한자와 가난한자 모두가 다 한가지로 주님을 위한 헌신에 있어서 동역자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고 함께 믿음의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주님의 일꾼들입니다. 사도바울에게는 동역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의 서신의 서두와 말미 인사에는 늘 동역자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주를 위해 생명을 다하기까지 헌신하는 각오로 서로 부둥겨 안고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걸은 사도바울의 동역자들입니다. 생각만해도 마음 뿌듯하고 기쁨과 보람이 가득했을 것입니다.
교회는 바로 주를 위한 헌신의 동역자들이 주님의 몸을 이루어 함께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곳입니다. 오늘도 우리 교회를 통해 함께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들의 모습을 떠올리고 그들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더 많은 동역자들이 동참하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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