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 : 6-14 (05/18/2020(월))

월(5/18)  사도행전 1: 6-14  

묵상요절: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들어가 저희가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 우리는 성령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성령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부여하시고 예수님의 구속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주십니다. 성령의 시대는 종말의 때를 의미합니다. 이 시대에 믿음의 승리와 복음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합심하여 기도하면 더 큰 성령의 역사가 주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과 초대교회는 모여 기도하기에 늘 힘썼습니다. 그 위에 놀라운 권능과 역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기도하고 성령을 힘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 그 일선에 우리 제자들이 서 있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세력들은 은밀하게 사람들에게 불확실성과 두려움의 씨앗들을 뿌리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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