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0 : 34-43 (01/09/2020(목))

목(1/9/2020) 사도행전 10:34-43

묵상요절: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께달았도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34, 35, 43절)

 

* 하나님이 보시는 기준과 사람이 보는 기준이 다릅니다. 사람은 외면적인 것을 주로 보고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과 의를 보십니다.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롬2:28) 이라 말씀하시는 바가 그렇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모든 지경을 넘어 진심으로 죄를 회개하고 십자가의 의를 힘입고자 하는 이들을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심령들을 찾아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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