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 3-4 (03/27/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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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데살로니가전서 3-4 환난 가운데 위로
묵상요절(필사):
* 적대와 박해를 당하는 상황에서 큰 위로가 되는 것은 같은 믿음을 갖고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매한 고난이 아니라 믿음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고난이고 홀로 당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동역자이 고난의 자리에 끝까지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고 있던 데살로니가 교회에  이 메세지가 큰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사도바울도 데살로니가 교회의 분투함을 듣고 감격과 감사가 힘이 되어 더욱 복음을 전하는데 힘쓸 수 있었을 것입니다. 믿음은 서로 격려하고 지지하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간에 싹트는 성도애입니다. 함께 부둥겨 안고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면서 그 어떤 힘든 일들도 함께 헤쳐 나가는 사랑의 힘입니다. 그러한 성도애의 차원에서 형제들아하면서 권면하는 사도바울의 메세지는 종말의 때에 더욱 거룩함을 힘쓰자입니다. 주님이 오실때에 흠없는 성도로 함께 함께 맞이 할 수 있도록 그 어떠한 일에도 끝까지 실망하지 말고 서로 위로하며 나아갈 것을 권면합니다. 이 말씀은 온 교회들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속한 성도들, 그리고 최전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 모두가 위로와 용기를 얻는 메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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