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11/27) 살전 3: 9 – 13
묵상요절: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2절, 13절)
* 사랑과 거룩함의 관계… 가장 확실한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서 우리가 알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우리의 거룩함은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 으로 증거됩니다.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벧전 1:22) 그러므로 거룩함은 결코 피상적인 것이 아니라 사랑의 행위와 성품으로 아주 실제적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할때 거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