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 19 (04/19/20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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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사무엘상 19  사울의 시기
묵상요절(필사):
*하나님의 신은 강권적으로 역사하셔서 사람을 높이기도 하시고 낮게도 하시며 사람의 의지와 생각을 무력하게 하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대적하는 자들을 오히려 그들의 올무에 넘어지게 하시고 부끄럽게 하십니다. 악신에 들려 시기심으로 다윗을 몇번이고 죽이려고 달려 들었던 사울왕이 하나님의 신으로 말미암아 왕의 권위도 다 털리고 벌거벗은 몸으로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악한 영들은하나님의 이미 버림받은 영들함께 망할려고 사람들을 찾아 미혹합니다. 자칫 방심하면 사울처럼 한 때는 하나님의 신으로 이스라엘을 위해 예언을 했던자였지만 지금은 악신에 휘둘리는 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늘 하나님의 신성령 안에 기도와 말씀으로 깨어 있어야 미혹의 영들에 현혹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습니다. 사울의 이야기를 반면교사 삼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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