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상 22,23 (04/22/20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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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사무엘상 22-23   다윗의 재기 행보
묵상요절(필사):
* 사울과 다윗의 운명이 결정적으로 갈리게 되는 사건이 전개 됩니다. 즉 하나님을 무시하고 버린 사울은 완전히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가까이 한 다윗은 하나님의 택함과 백성들로부터 마음을 얻고 점차 높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쫓기고 있다는 망상에 빠진 사울은 다윗을 도와 줬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제사장들과 마을 전체를 무참히 도살합니다. 반면에 다윗은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리고 살아남은 아비아달을 지켜 줍니다. 이후로 다윗은 아비아달을 통해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사울로 인한 곤경들로부터 무사히 인도함을 받습니다. 점차로 사울에게서는 사람들이 떠나고 다윗에게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 가짐의 차이가 두 사람의 운명을 전혀 다른 길로 가게 한 것입니다.
인생의 평강의 비결은 하나님을 가까이함에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지혜와 힘을 의지하기 이전에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비록 사울의 위협을 피해 도망을 다녀야 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고 계심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결정적인 위기의 상황마다 기적적으로 벗어나게 하셨고 반전의 기회들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때 그때의 그의 급박했던 심정과 도우심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시편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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