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10 (02/13/20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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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여호수아 10   남부가나안 동맹 물리침

묵상요절(필사):
* 비록 우리 자신은 감당할 수 있는 힘이 없고 능력이 부족할지라도 
모든 일에 능하시고 권능을 가진 분을 친구 혹은 보호자로 삼고 그 곁에 머물면 됩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기 위하여 가나안 남부의 다섯 왕들과 군대들이 구름떼 개미떼 처럼 모여 진을 쳤습니다
그 숫자와 위세는 보기만해도 입이 벌어질 정도로 위협적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시는 말씀은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친히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셔서 승리를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가나안의 적들을 남김없이 진멸하여 혹이라도 
그들의 우상숭배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남은 가나안 정복 전쟁뿐만 아니라 
이후 이어지는 역사에서도 기억해야 할 것은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그의 곁에 머물면 세상의 
그 어떤 대적도 능히 물리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나라도, 제 아무리 연합을 한다하여도 
하나님을 대적하여 이길 수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믿음과 확신을 갖고 믿음의 길을 담대히 걸어가야 합니다
아울러 이 원리를 알고 우리의 삶을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길을 가고 있는지 아니면 
세상의 욕심과 유혹에 이끌려 하나님 곁에서 멀어져 가고 있지 않은지 살펴야 합니다
모든 삶의 승리는 우리 하나님 안에 머물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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