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11 (02/14/20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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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여호수아 11  북부가나안 동맹 물리침

묵상요절(필사):
* 하솔을 중심한 북부 가나안 동맹의 위세는 남부 가나안 동맹때보다도 휠씬 더 강력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군사들과 당시 기동 타격대라 할 수 있는 말과 병거부대로 이스라엘을 대적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싸움에서는 하나님이 주신 전략에 따라 행한 이스라엘에게는 한마디로 추풍 낙엽과 같았습니다
기습 공격으로 그 많은 수의 군대가 혼비백산이 되어 오합지졸로 전락했고
힘줄이 끊어진 말들은 아무 힘도 쓸 수 없었습니다
남부 가나안 동맹을 물리쳤었던 때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한 것이 유일한 무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강력한 승리의 무리가 되었습니다
남북 가나안 땅을 모두 정복할 수 있었고 비로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정착할 수 있게 된 것도 
모두 대를 잇는 순종의 결과였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여호와께서 그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만일 이스라엘이 다른 어떤 힘과 무기로 출애굽과 광야생활
그리고 가나안 정복에 임했었다면, 결코 지금의 승리와 가나안 정복은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람의 자랑을 부끄럽게 하시고 가장 연약하고 낮은 것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사건입니다. 자신의 힘과 지혜를 의지하는 자신감보다는 
하나님께 맡기는 순종의 마음이 더 우리를 담대하고 용기있게 하십니다
우리가 씨름하고 있는 마음의 문제, 신앙의 문제, 관계의 문제, 생활 문제와 같은 큰 어려움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를때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된 우리에게 평화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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