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6: 15-27 (02/07/20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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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여호수아6:15-27   라합이 구원받음
묵상요절(필사):
* 성전(The Holy War)인 가나안 정복전쟁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분명한 원칙과 바운더리가 있습니다
철저한 순종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구별된 행동지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가나안의 관문인 여리고 성과의 전쟁이 그 첫번째 시험대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칠일동안 행군만하고 칠일째에 나팔과 함성으로 여리고 성벽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리고 그 성안에 있는 것을 다 멸하라 하신 대로 하였습니다
다만 은금과 동철 기구는 구별하여 하나님 곳간에 들이게 하였고 정탐꾼들을 도운 
라합의 가족은 살리도록 하였습니다
일단은 하나님이 주신 정복전쟁 메뉴얼에 따라 이스라엘 군대가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스라엘을 이끌고 있는 여호수아의 명성이 크게 높아 집니다
첫 시험대는 성공적으로 통과한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명분과 원칙이 없던지 있어도 지켜지지 않는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 되지 못합니다
잠시 성취감은 맛볼지 모르지만 그 성공이 올무가 되고 화가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전쟁은 마치 광야의 도적떼들이 
잘 살고 있는 가나안 백성들을 괴롭히고 땅을 빼앗으려고 하는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온갖 잘못된 이방신과 잡신과 죄가 관영한 가나안 족속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고 
이스라엘을 통해 상천하지에 한분이신 참 하나님되심을 알게 하시는 방법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제아무리 하나님의 백성된 이스라엘이라도 
하나님이 두신 원칙과 명분(바운더리)을 따르지 않고 훼손하게 되면 
한가지로 심판과 저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야곱과 이삭에게 주신 약속도 
그 자손들을 통해서 이루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의 풍요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어지는 부차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계속 이어지는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깨닫고 배워가는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또한 명심해야 할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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