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10/14) 시편 99

수(10/14) 시편 99
묵상요절: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만민이 떨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광대하시고 모든 민족 위에 높으시도다 주의 크고 두려운 이름을 찬송할찌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왕의 능력은 공의를 사랑하는것이라 주께서 공평을 견고히 세우시고 야곱중에서 공과 의를 행하시나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 발등상 앞에서 경배할찌어다 그는 거룩하시도다 그 제사장 중에는 모세와 아론이요 그 이름을 부르는 자 중에는 사무엘이라 저희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응답하셨도다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에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니 저희가 그 주신 증거와 율례를 지켰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저희에게 응답하셨고 저희 행한 대로 갚기는 하셨으나 저희를 사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고 그 성산에서 경배할찌어다 대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
* “하나님은 거룩하시도다” 하신 말씀 가운데 하나님에 관한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성품도 온 세상 가운데서 행하시는 모든 일들도 거룩하심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알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지극히 미약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하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일들이 가능하고 이루어집니다. 우리에게 나타나고 경험하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공의입니다. 그 앞에 죄와 불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동시에 감히 하나님의 거룩함에 가까이 할 수 없는 우리를 이끄시고 받아 주시기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해서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것을 태워 버리는 강력한 빛 가운데로 우리를 이끄시나 살리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안에서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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