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요절: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선하다’는 행실이 착하고 올바르다는 표현입니다. 누구나에게 좋은 성품이지만 누구에게 갖춰져 있느냐에 따라 그 가진 의미와 영향력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어떤 큰 권력과 힘을 가진 지도자가 선하다면 그가 사회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은 지대할 것입니다. 하물며 천지를 지으신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선하시다면 행하시는 그 공의와 은혜와 능력은 말할 나위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여호와의 선하심을 알고! 맛보아야! 할 것입니다. 곧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 가운데 거하는 자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