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5/25/2022) 오늘의 말씀: 시 97: 1-12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찌어다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불이 그 앞에서 발하여 사면의 대적을 사르는도다 그의 번개가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 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았도다 조각 신상을 섬기며 허무한 것으로 자긍하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너희 신들아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판단을 시온이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이 인하여 즐거워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온 땅 위에 지존하시고 모든 신 위에 초월하시니이다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그 거룩한 기념에 감사할찌어다”

*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지만 인간사회에 팽배한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우상은 지존하시는 하나님을 외면하고 인간이 만들어 놓고 그것을 신처럼 여기고 그 앞에 경배하고 의존하는 대상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하나님되시고 여호와 되심을 인정하고 싶지 않고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바를 투영한 대상을 신으로 둔갑시켜 놓은 것입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보실 때에 얼마나 허무맹랑하고 가당하기나 한 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인간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 그 마음이 교만하게 되면 그렇게 되고 맙니다. 하나님께 대한 가장 큰 악입니다. 우상숭배의 결과는 허무와 수치, 그리고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 뿐입니다. 우상숭배로부터 자유하고 빠지지 않는 비결은 무엇보다도 스스로 계신 한 분 하나님을 분명히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 어떤 신도 없습니다. 다 그의 권능아래 있는 피조물들입니다. 그리고 지존하신 그 분의 우리를 향하신 사랑을 아는 것입니다. 사랑이 유혹과 악을 이길 수 있는 힘입니다. 평생에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경배하기로 마음을 정하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1-4장 시편 3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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