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7/22) 시편 119: 129-136
묵상요절: “주의 증거가 기이하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나의 행보를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아무 죄악이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사람의 압박에서 나를 구속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리이다 주의 얼굴로 주의 종에게 비취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저희가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 하나님의 말씀의 세계에 영의 눈이 열리면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되고 거룩한 생활이 이루어져 나가게 됩니다. 영의 눈은 계속해서 심오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여 갈급하게 하고 열린 마음의 문은 깨달은 말씀이 삶에 이루어지길 간구하여 순종하고 따르는 열정과 믿음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용기와 의지를 가지고 결단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영안과 마음의 문과 거룩한 생활의 열정을 가진 자가 하나님을 떠난 뭇 영혼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서 한참 어긋난 이 세대를 향해 애통한 마음을 갖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거룩한 자들입니다. 곧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자들입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이 시대에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찾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