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8/4) 시편 13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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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요절: “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찐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여호와께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 자신의 죄를 알지 못할 때에는 전혀 괜찮다가 죄지은 것을 깨닫게 될 때 그 죄로 인한 깊은 자책과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경외하지도 않는 자는 여전히 괜찮습니다. 그러다가 아주 망하는 것입니다. 다만 죄로 말미암은 두려움과 떨림의 심연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구속하심입니다. 죄를 깨닫게 하신 이도, 그 죄를 용서하시고 그 깊은 자리에서 손 잡아 일으키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죄를 회개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 마음에 어려움을 줍니다. 그 어려움으로 인해 주님의 십자가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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