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8/5) 시편 85: 8-13
묵상요절: “내가 하나님 여호와의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대저 그 백성, 그 성도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저희는 다시 망령된데로 돌아가지 말찌로다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산물을 내리로다 의가 주의 앞에 앞서 행하며 주의 종적으로 길을 삼으리로다”
*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할 수 있는 나라, 백성이 과연 어디에 있습니까? 제아무리 강대국이고 최첨단의 과학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또 아무리 스스로 의롭고 올바르다고 여긴 들, 하나님의 의의 진노를 피할 수 없습니다. 유일한 피할 길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진노를 거두시고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임하시기를 구하는 일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가 복된 자요, 그와 같은 혼돈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들어 쓰시는 자입니다. 어그러졌던 길을 바로 잡아 의를 세우고 주님의 발걸음을 따라 가도록 제시하고 선포하는 일입니다. 그것만이 이 땅에 화평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작금의 시대 상황을 놓고 우리가 하나님의 긍휼을 위해 간절히 간구해야겠습니다.